오늘(12\/7) 경남 창원시에서 열린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에서 박맹우 시장은 서로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밀어줄 것은 밀어주면서 공동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울산의 정밀화학,
부산의 영상.IT, 경남의 제조로봇을
각 지역 주력 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지식기반 제조업과 첨단물류, 관광문화 등에
걸쳐 산업고도화 전략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3개 시도는 또 내년부터
광역경제권사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동남권 정체성 확립을 위한 브랜드 공동 개발, 동남권 여행 상품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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