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단지내 기업체의 오폐수를
처리할 용암 폐수종말처리장이 내년 1월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가 내년 7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입니다.
용암 폐수종말처리장은 석유화학단지내
20개 기업체에서 나오는 폐수를 처리하게 되며
국비 890억원과 시비 194억원 등 천 84억원이 투입돼 지난 2천 7년 착공했습니다.
용암폐수처리장 준공으로 그동안 개별적으로
폐수를 처리하던 석유화학단지 기업체들의
폐수 처리 비용이 줄게 돼 경쟁력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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