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홍영표 의원과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 등 야 5당 국회의원들은 오늘(12\/7)
현대자동차 강호돈 부사장을 만나
비정규직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즉각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비정규직 노조 쟁의대책위원들을 만나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를 믿고
중재안을 수용하는 것이 아름다운 연대를
실현하고 조직력을 보강할 수 있는 길이라고
설득했습니다.
또 울산시 소기업,소상공인 연합회는
오늘(12\/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사는 평화적 협상에 임해야 하고
현실성 있는 대안으로 협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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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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