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8) 오후 3시쯤
남구 여천동 금영산업 공장 건물 벽 사이에
고라니 한마리가 끼어 있는 것을
출동한 소방대원이 구조해
울산야생동물구조센터로 넘겼습니다.
소방서 구조대 관계자는 야산에서 넘어온
고라니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어두운 곳을 찾다
2층 컨테이너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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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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