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2011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전국적인 해맞이 명소로서의
확고한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늘(12\/8) 오전 간절곶 해맞이 축제
추진 상황보고회를 열어 새해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서 신묘전을 힘차게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간절곶 해맞이 축제에서는 토기상 조형물 제막식을 비롯해 이글루 얼음 조각전,라이브
카페 등이 새로 선을 보이고 인기가수 송년
콘서트,초대형 불꽃놀이 등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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