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한 시골중학교가 울산외고 신입생
모집에서 두번째로 많은 합격생을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삼남중학교는 2011학년도 울산외고
입학 전형에서 8명이 합격해,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 옥현 중학교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삼남중학교 관계자는 이와같은 다수의
울산외고 합격생 배출은 특화된 영어교육과
진로교육을 강화한 덕분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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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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