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성적이
오늘(12\/8)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올해 수능시험은 예년에 비해 어려워
최상위권의 변별력은 높아진 반면 중상위권은 치열한 눈치 지원이 예상됩니다.
일선 고등학교들은 오늘(12\/8) 통보받은
점수를 토대로 오는 17일 시작되는 정시 모집
준비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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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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