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이 인근지역 농민들을 돕기 위해 오늘(12\/7) 온산읍 상회
마을회관에서 쌀 4천 5백포, 3억원 어치를
사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에쓰오일이 이번에 구매한 쌀은
온산지역 농가에서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된 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천1년부터 지금까지
지역에서 생산된 쌀 50억 원 상당을 구매해
이웃돕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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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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