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2\/8) 울산지방경찰청
정보과장 57살 손모 총경을 뇌물 수수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손 모 총경은 지난 2천6년
울주경찰서장으로 재직할 당시 모 건설업체에 개발사업 특혜를 주고 1억원 가량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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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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