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8)로 예정됐던 울주군 신청사
입지 발표가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울주군 신청사 입지선정위원회는
오늘(12\/8) 오전 회의를 열어
1차와 2차 후보지간 평가 기준이 다르고,
후보지 내 청사 위치가 빠졌다는 이유로
울산발전연구원에 자료보완을 요구하며
입지 발표를 연기시켰습니다.
울주군내 12개 읍.면의 청사 유치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이와같이 발표가 늦어지면서
지역간 갈등만 커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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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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