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외솔 최현배 선생 브랜드화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2-08 00:00:00 조회수 0

중구청이 울산 출신 국어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브랜드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외솔 최현배 역사탐방로와 병영성 주변
둘레길을 연계해 오는 2012년까지 외솔기념관과
병영성 주변 1km구간에 역사문화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 6월까지 외솔기념관 입구에 최현배
선생의 동상을 설치하는 등 외솔 선생을 알리는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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