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련 예산 국회에서 764억원 증액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09 00:00:00 조회수 0

오늘(12\/8)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울산 관련 예산이 당초 상임위
심사안보다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764억원
증액됐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100억원 증액된 천억원으로, 유니스트 실험 실습 기자재 지원액이 20억 증액된
568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또 울산-포항 복선전철 사업 520억원과
국도 7호선 웅상-무거간 20억원, 울산항
관제센터 신축비 5억원 등이 국회에서 새롭게
반영됐습니다.

그러나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사업비는
요구액의 절반인 50억원만 반영됐고,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비도 요구액 107억원 중 45억원만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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