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가 오늘(12\/9)
새벽에 마무리된 비정규직 노조 지원을 위한
연대 총파업 찬반 투표 개표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는 비정규직 노조가
현재 총회를 열고 교섭 참가를 전제로
점거 농성을 푸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개표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25일째 울산1공장을 점거해왔으나
정규직 조합원의 연대 총파업 찬반투표가
부결될 것으로 예상되자 농성 해산 절대 불가
방침에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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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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