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광역경제권 중심 성장거점화"

입력 2010-12-09 00:00:00 조회수 0

KTX 개통에 따른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에 관한
심포지엄이 오늘(12\/9) 오후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 국토연구원 조남건
연구위원은 기조발표를 통해 KTX 울산역이
부산, 경주 등과 결합한 광역경제권의 중심이 돼야 하며, 자동차산업의 메카로서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정현욱 박사는 주제 발표를
통해 KTX역세권을 산업경쟁력을 갖춘 자족형
도시로 개발해 동남내륙 경제권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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