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지난 2천 7년이후
일본뇌염 확진환자가 발생해 현재
서울 아산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나 정확한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구보건소와 서울 송파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발열과 설사,구토증상을 호소하던
울산 중구 거주 47세 남성이 서울 아산병원에서
치료중 지난 7일 일본뇌염 확진환자로
판명됐습니다.
일본뇌염은 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
빨간집모기가 사람을 물면서 인체에
감염시켜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2종
전염병으로 초기에는 고열과 두통,
무기력증 등이 나타나다가 심화하면 의식장애에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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