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2\/9)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무효형을 확정한 이번 대법원 판결은 사필귀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고
있던 정천석 동구청장을 공천해 결국 구정
공백을 불러왔다며 한나라당은 시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민주당과 진보신당,국민참여당도 성명서를
통해 이번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사법부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더욱 더 공정하고 투명한 정치개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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