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후 2시쯤 북구 염포동
염포119 안전센터 뒷편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곳이 임도 근처여서
등산객들이 버린 담뱃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스 멜로 사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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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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