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동천의 주 오염원으로 지적됐던
경주 외동지역 하수처리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울산시와 환경부,경주시는 동천 상류지역 오수처리문제와 관련한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
외동공공하수처리장 구역에서 재외됐던
외동산업단지와 문산공단을 오수 처리구역에
포함시켰습니다.
이들 지역은 만 6천여명의 인구에 79개 공장이
입주해 있으며 그동안 개별적으로
오수를 처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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