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달동 주공 3단지가 산책로와 어린이
공원 등이 갖춰진 생태 아파트로 가꾸어집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국토해양부와
LH공사로부터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노후된
달동 주공 임대아파트 단지를 친환경적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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