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오늘(12\/10) 임시 의원
총회에서 상의회관 재건축 타당성 용역결과를 의원들에게 최종 보고해 상의 신청사 건축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중간용역보고를
가진 상의회관 재건축 타당성 용역결과 최종
보고안을 상정해 신축 여부와 자금 조달,
신축시기 등을 논의했습니다.
용역을 맡은 원룡 건축사사무소는 현 남구
신정동 회관부지 3천893㎡에 390억원을 들여
지하 3층, 지상 15층, 연면적 2만㎡ 규모의
복합 비지니스센터 성격의 상의 회관을 새로
건립하는 계획을 최종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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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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