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67년 울산의 공업 발전을 염원하며
세워진 남구 신정동 공업탑에 대해 43년 만에
대대적인 정비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노후화돼 안전사고의
우려까지 제기된 공업탑 건설 역군상과 비문
등을 원형대로 다시 복원했습니다.
또 건설 당시 예산이 모자라
시멘트로 만들어졌던 자유의 여신상은
청동으로 새로 제작돼 다음달부터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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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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