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병원, 몽골 어린이 4명 희망수술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2-10 00:00:00 조회수 0

정형외과 장애가 있는 몽고 어린이 4명이
북구 시티병원의 초청으로 입국해 수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리가 불편 한 이들 4명의 몽고 어린이들은
수술비는 물론 항공료와 체제비 등을
모두 무료로 제공받게 됩니다.

시티병원은 이번 몽고 어린이 4명에 앞서
그동안 6명의 몽고 어린이를 초청해 무료
시술 봉사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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