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0) 오후 4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번영교 하단에서 시내방향으로 가던
31살 하모씨의 투싼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 차량은 다행히 가로등에 걸려 다리
아래로 추락하지 않았지만 가드레일 일부가
교각 아래로 떨어지면서 다리 아래로 지나던
사람들이 대피 소동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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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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