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건축심의 신청서 다시 제출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2-10 00:00:00 조회수 0

미국계 대형할인매장인 코스트코 북구
진장동 입점을 위한 건축 심의 반려는
잘못됐다는 행점 심판이 내려진데 이어
북구 진장동 유통단지 조합이 오늘(12\/10)
북구청에 대규모 점포 신축 건축심의 신청서를
다시 접수했습니다.

북구 진장유통단지 조합측은 북구청이 건축
위원회도 열지 않고 코스트코 심의신청을
반려한 것은 잘못됐다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재심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북구청은 중소상인 네트워크와
재래상인,생산자 단체 등과의 의견 절충을
거쳐 건축위원회 일정을 잡겠다고 밝혀,
건축위원회가 연내에 열릴 수 있을 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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