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는데 이어
전북 익산지역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하자 울산시가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축산 관련 단체에 경북지역 가축과
축산물의 반입과 도축 금지를 요청하고
방역비 6억4천만원을 추가로 편성해 긴급방역에 투입했습니다.
특히 기존 북구와 울주군 지역 7곳에 설치된
이동 통제초소 외에 범서 두산과 두동 봉계에
추가로 2개소를 더 설치해 방역에 나섰습니다.
이와함께 조류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철새 도래지와 양계 농가에 대한 예찰과 소독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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