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0)밤 10시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삼거리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2미터 아래 논두렁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옆으로 넘어져 부숴졌지만
운전자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자 달아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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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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