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희망프로젝트 비전박람회 열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11 00:00:00 조회수 0

청소년 한마음 대축제 희망 프로젝트 비전
박람회가 오늘(12\/11) 울산공고에서 청소년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장에는 20여개 직업 체험부스가
설치돼 네일아트와 팝아트,마술사 등의 다양한 직업이 소개됐으며,울산 출신 개그맨
김영철씨가 청소년 비전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습니다.

또 유아교육과 청소년 상담사, 바리스타,
제빵사 등 12개 직업에 대한 진로 특강도
마련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