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한마음 대축제 희망 프로젝트 비전
박람회가 오늘(12\/11) 울산공고에서 청소년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장에는 20여개 직업 체험부스가
설치돼 네일아트와 팝아트,마술사 등의 다양한 직업이 소개됐으며,울산 출신 개그맨
김영철씨가 청소년 비전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습니다.
또 유아교육과 청소년 상담사, 바리스타,
제빵사 등 12개 직업에 대한 진로 특강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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