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에서는 오늘(12\/11) 2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2\/11) 오후 5시8분 북구 염포동
염포산에서 첫 산불이 발생한데 이어
30분 뒤 남서방면 1.5km 지점인 성내 삼거리 뒤 임야에서 두번째 불이 났습니다.
북구청과 동구청 공무원들이 비상 소집돼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강한 북풍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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