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열린 제 44회 처용문화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월드뮤직페스티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처용문화제 추진위가 울산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해 처용문화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가장 ㅣ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월드뮤직이 67.6%였으며 처용퍼레이드 15.7%, 처용마당 10.4%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처용문화제 추진위는 월드뮤직이 매회
관람객이 만석을 기록하며 인기를 누리는 반면
처용퍼레이드는 차량통제로 인한 시민불편과
관중 저조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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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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