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올들어 적발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하다 적발된 사업장은
지난해의 39% 인 682건으로, 업주 20명이
구속되고 종업원 등 651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사행성 게임의 인기가 줄면서
적발 건 수가 감소했지만 손님들에 대한
처벌규정이 없어 불법영업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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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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