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착 상태에 빠졌던 신항 남항부두 2번
선석 개발사업이 현대오일뱅크의 개발 의향서 제출로 활기를 되찾을 지 주목됩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남항부두 공사는
모두 3천 199억원이 투입돼 2만~5만 t급
안벽 9개 선석을 축조하는 사업으로, 2번
선석과 3번 선석 사업시행자의 사업 포기와
착공 지연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일뱅크가 사업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빠른 시일 내에 사업
계획의 적정성을 평가한 뒤 사업 시행자로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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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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