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의 부도로 분양금이 화ㅑㄴ급된
울주군 범서읍 천상지구 현진에버빌 아파트에 대한 공매절차가 잠정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진에버빌 공매절차를 진행중인 대한주택
보증은 지난 5월부터 시작해 15차까지 공매가 진행되면서 현재 공매가가 최초 3천 883억원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지만 낙찰자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한주택보증은 공매가격이 최초
공매가의 40%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공매를 잠정 중단하고 경기가 나아지면 다시
공매에 붙이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환급사업장으로 지정된 남구
신정동 성원 쌍떼빌 아파트는 시공사와 시행사,채권자 간의 재산권 분쟁으로 아직 공매
절차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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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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