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인 선원들이 울산항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하다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어제(12\/12) 오후
1시쯤 울산항 3부두에서 석탄부두에 접안한
중국인 선원 22살 쳉밍씨 등 3명이 밀입국을
시도하다 청경에 적발돼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인계됐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9일 저녁 6시쯤에도 중국인
선원 1명이 3부두 담을 넘어 밀입국을 시도하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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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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