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2) 밤 10시 15분쯤
중구 옥교동 50살 정모씨의 3층 건물에서
불이 나 내부집기 등 200 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 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부엌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방화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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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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