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예천과 영양,
의성 등 경북지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울산시가 특별 방역대책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
모두 6곳에 이동 통제 초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소독약품 95톤을 배부했습니다.
또, 소와 돼지 등 우제류 가축의 타 지역
반출과 반입을 금지하고, 매주 수요일마다
관내 1천9백여 농가를 대상으로 공동 방제를
실시하는 등 구제역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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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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