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무상급식을 주장하는 시민단체들이
오늘(12\/13)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대해 친환경 무상급식 예산
편성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내년도 울산시 예산의 70% 이상이
단체장의 의지에 따라 배정이 가능한 정책
사업비라며, 단체장이 친환경 무상급식 예산
편성에 적극성을 보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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