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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사업 구조조정 시한이
이달 말로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6개 사업장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효문산업단지 잔여지 개발과 송정택지개발
사업,다운2 보금자리주택사업 등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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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시행 중인 울산지역
6개 사업장들의 운명도 이달 말 결정되게
됩니다.
이들 사업장 가운데 효문산업단지 잔여지 개발사업은 재무 여건 악화로 사업 내부
구조조정이 진행중입니다.
또 북구 송정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사업성이
낮게 평가돼 착공시기가 유동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효문산업단지 개발은 무산되고
송정지구 택지개발은 착공은 상당기간 지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울산시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SYN▶LH 공사 부산울산본부 관계자
특히 144만여 제곱미터에 총 6천 800가구가
입주할 송정지구 택지개발 사업은 현재 보상이 97%나 진행돼 있어 사업이 지연될 경우 민원
발생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만 천800여 가구가 들어설 중구 다운 2지구
보금자리 주택사업은 아직 보상에도 착수하지
않은 단계여서 사업 포기 가능성까지 점처지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건설과 북구 화봉2지구 택지개발
사업, 방어지구 임대주택건설 사업은 이미
공정이 상당이 진행중에 있어 진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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