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에서도 첫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어제(12\/13) 30대 남성이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남구의 한 병원을 찾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 판정을 내린 병원은 이 남성에게
타미플루를 처방했으나 일반 약국에서 약을
구할 수 없어 남구보건소를 통해 타미플루를
전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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