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영어마을 사실상 무산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2-1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오늘(12\/13) 군 의회와
영어마을 사업에 대해 간담회를 가지고
사실상 무산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주민들이 사업성이 떨어지는
영어마을 건립에 반대 의견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해당 부지에 원전전문학교나
국제고등학교 등을 유치하는 안을 교육청과
협의할 계획입니다.

울주 영어마을은 울산의 영어 교육시설 구축을 위해 지난 2천6년부터 추진해온 것으로
부지매입과 실시설계비 등 79억원이 이미
투입됐지만 주민 반대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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