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경남 2013년 지역 방문의 해

입력 2010-12-14 00:00:00 조회수 0

울산과 부산, 경남이 공동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천 13년
지역 방문의 해 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시도에는 각각 20억원씩의
국비가 지원돼 전국적인 관광홍보 마케팅이
진행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울산을 비롯한 3개 시도는 월드페스티벌을
비롯해 동남권 크루즈상품 개발 등을 공동
수행하는 한편 울산시는 KTX와 연계한
고래와 옹기,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등의
12개 개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