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이 함께 하는
광역경제권 연계 협력사업인
부생가스 전문가 클러스터가 오늘(12\/14)
롯데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연구에
들어갔습니다.
부생가스 클러스터는 국비와 지방비 등
총 134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수소연료 전지차 상용화와 충전소
국제표준화 등의 연구과제를 오는 2천 13년까지
수행하게 됩니다.
전문가그룹에는 바스프와 삼성BP화학,
자동차 부품연구원,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기대,덕양 에너젠 등의 관계자 33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