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오늘(12\/15)
지난 7월부터 구조한 매와 수리부엉이 등
맹금류 4마리를 동구 봉대산에서 자연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이들 맹금류는 날개를 다치거나 탈진한 상태로
구조된 뒤 그동안 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며 야생 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조된 장소인 동구 지역에서 다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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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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