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상당 골프채 훔친 일당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2-15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5) 상습적으로
차량에 실려 있는 골프채를 훔쳐 판매한 혐의로 43살 유모씨 부부 등 3명을 붙잡아 유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35살 원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전국을 무대로 36차례에
걸쳐 차량에 실려있는 1억 천만원 상당의
골프채를 훔쳐 자신들이 운영하는 대전의
한 골프용품매장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차량 내부가 잘 보이는 SUV 차량을
주요 범행대상으로 삼아 유리창을 파손한 뒤
골프채를 훔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