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6개 주요대학의 2011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고교 출신 합격자는 총 314명으로
전년도보다 32명이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대 합격자는 49명,
고려대 합격자는 57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각각 10명씩 줄어든 반면, 포스텍은 11명이 늘어난 29명이,유니스트는 43명이 늘어난 118명이
합격해 과학기술계 대학 진학률이
높아졌습니다.
고교별로는 울산과학고가 62명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고, 다음으로
우신고가 16명을 배출한 가운데 농어촌 기숙형 공립고로 전환한 남창고가 15명으로 3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