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같은 실제 비상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민방공
특별대피훈련이 오늘(12\/15) 오후 2시부터
울산전역에서도 15분간 실시됐습니다.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시민들은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이동했으며 운행중인 차량들도
대부분 우측에 정차하는 등 실제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였습니다.
훈련 유도 요원의 안내에 응하지 않은 일부
시민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비상상황에
대처하는 안보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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