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12\/15) 아침 최저기온이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5.7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영하 0.6도에 머문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 기온은 더 떨어져
하루종일 매서운 추위가 계속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오늘보다 더 낮은 영하 6도까지 내려가는 등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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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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