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 기계부품 상가 화재 (사진:남부소방서)-수정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2-16 00:00:00 조회수 0

오늘(12\/16) 오전 10시쯤 남구 삼산동
49살 김모씨의 상가에서 불이나 안에 있던
기계 부품 등을 태워 소방차 추산 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천정에 있던 형광등에서 불꽃이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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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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