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6) 오전 10시쯤 남구 삼산동
49살 김모씨의 상가에서 불이나 안에 있던
기계 부품 등을 태워 소방차 추산 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천정에 있던 형광등에서 불꽃이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