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무역수지 3억 달러 흑자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2-16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61억 3천만 달러,
수입은 58억 3천만 달러로 3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세계 경기 회복과 엔고에 따른
가격 경쟁력으로 자동차와 유류, 화학제품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늘었고,
수입은 원유 도입 증가 등으로 51% 늘었습니다.

한편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울산지역 무역수지 누계는 47억 5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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