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주봉현 정무부시장 등 구제역 대책단이
오늘(12\/16) 방역활동 현장점검을 벌였습니다.
구제역 대책단은 오늘 언양읍 태기리 도축장을
방문해 경북지역 소와 돼지의 반입 중단을
요청하는 한편 이동통제초소를 찾아 차량검문과 소독상태 등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시 경계지역을 중심으로
10군데에 이동통제초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구제역 발생상황에 따라 초소 추가 설치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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