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2\/16)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27 재선거에 야4당
연대와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내년 4.27 재선거는 새해
예산안을 날치기 처리한 한나라당을 심판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반 MB 야권연대로 힘을
모아나가자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야 4당 대표는 빠르면 다음주쯤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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